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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실기부터 지도자 과정까지…대학에 부는 파크골프 열풍
대학이 파크골프 교육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활체육으로만 인식되던 파크골프가 대학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결합하면서 전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이론·실기에 더해 지도자 자격증 취득으로 이어지는 교육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파크골프계에 따르면 동국대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은 최근 파크골프 최고위과정을 잇따라 개설하고 있다.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과 고려대 미래교육원은 지난달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단순한 실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경기 규칙과 장비 이해, 코스 운영, 현장 매너, 지도자 자격 취득까지 연계한 종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가천대, 신한대, 서정대 등 대학들도 최고위과정을 운영하며 파크골프의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동국대 최고위과정 수강생 이여주(46) 씨는 “골프를 취미로 해오며 더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앞으로는 파크골프가 더 큰 비전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해 지도자 과정까지 도전하게 됐다”며 “민간 교육 과정도 많지만 실기 위주로 단기간 자격증을 부여하는 경우가 많아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대학 과정을 선택했다”고
2026-04-09 16: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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