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천호점 이은 세 번째 스크린 구장 양타용 타석 갖춰…타석당 1만 2000원
서울 강동구가 세 번째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개장하며 생활체육 시설 확충에 나섰다.
구는 10일 성내동 옛 성내2동 주민센터 1층에 성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설은 둔촌·천호 스크린 파크골프장에 이은 구내 세 번째 스크린 파크골프장이다. 좌타와 우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양타용 타석을 갖췄으며, 높은 층고로 쾌적한 이용 환경을 확보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요금은 타석당 1만 2000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구 체육시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이수희 구청장은 “양타용 타석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문예빈 기자
- mu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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